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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님이 상의 탈의를 하시고 난후 얼굴을 못마주치겠는거예요....ㅋㅋㅋㅋ,,,짐승돌같아...ㅋㅋ
2pm이 부럽지 않네 그려....ㅋㅋ
어제도 드랍앤캐치(?)
연습 도와 드리는데 ,,,
안경을 착용을 않하시니....더 잘생기셧던데....
빠콩님이 ,,,처키눈에서도 씨애틀님보면 하트가 나온다고 마구 얘기 해주셨는데 ...
씨애틀님도 하트가 나온데요...처키보믄,,,,ㅋㅋ
이쁜소리만 해서 ,,,,,ㅋㅋㅋ
나들이때 처키 어깨에 손도 올려 주셧어요,,,ㅋ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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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씨애틀님 처키님께 양보할게요ㅋ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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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ㅡ,ㅡa 나도 용기내서 윗옷함, 벗어볼껄 그랬나.. 낡은 티셔츠입고 있다가, 찢는건데..^^;ㅎ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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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넘의 씨애틀 아가한테 포옥 빠지고 싶따아~`
그쵸 ,,,엘프님,,,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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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처키님이 또 영계백숙에 폭 빠졌군 ㅋㅋ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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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괜찮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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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트든 처키뉨~~~~~~ 괜찮ㅌ ㅏ ~~ㅋ
훈남~씨애틀님~ 덕에 마얀이 훈훈햐~~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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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하하.. 처키님 때문에 점심 시간에 완전 웃네요 ㅋ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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