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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바차타란..
즐거움을 표현할수있는 외침이며..
행복을 나눌수있는 마음의 떨림이며..
외로움을 다스리는 영혼의 치유이며..
슬픔을 토해낼수있는 내 몸의 절규이다..
나에게 바차타란..
내가 몸으로 낼수있는..
내마음의 가장큰 소리이다.. 작성자 irun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아 바차타 땡기네여... ㅎㅎ ㅎㅎ 작성자 * 찰 스*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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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구나~~ㅋㅋ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