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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입구에 과일장사가 왔다. 귤이 한 박스에 오천원이라는 소리에 귀가 번쩍!!
귤 한박스를 사고 만원을 지불하자 바쁜나머지 아저씨는 6000원을 거슬러주지 뭐야!
그래서 이게 왠 떡이냐 싶어 슬리퍼를 신고 잽싸게 집으로 향했지...,
아풀사 근데 집에 들어가니 귤박스를 안들고 왔드라고...., 이론 ㅠㅠ
ㅎ ㅎ 웃으면서 좋은 아침 시작합시다.
야유회 다녀오신분들 휴유증 남으셨을듯.... 전 개미가 물어 이틀동안 가려워 죽는줄 알았어요, 약바르니 쬠 났네 ㅠㅠ 작성자 다이나믹빡(28청춘) 작성시간 11.06.22 -
답글 ㅋ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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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뭔 개미까지 빡님을 좋아하는거야^^~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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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 작성자 레오(28청춘기)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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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