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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정도 맘고생 좀 했더니 어제로 일이 잘해결됐네요^^~행복한 하루네요. 이젠 다리 쭉뻗고 잘수있다^^~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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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오면 개고생.....,ㅋㅋ좋은 일 있으려고 그러나보다
작성자
다이나믹빡(28청춘)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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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걱정말아요 에틀님이... 주말에 온데요 .. 힘내삼 ㅋ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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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쵸키 누구 죽이는사람 아닌데,,,ㅋㅋ,,,겸손한 하울님~~~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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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죽였나봐!!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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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결되서 다행^^ 임다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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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고생을 하셨을까요.. 암튼 해결 잘 되서 다행이예요~~ 쭉쭉!!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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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0ㅋ
앞으로 잘되거죠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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