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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손길로 엷은 미소를 머금고
손끝에서 손끝으로 전해지는
힘들이지 않는 텐션과 경쾌하게 밟는 스텝은
오늘도 우릴 살사의 세계로 이끄는
우리 모두의 로망입니다.
저녁에 보아요^^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시인 하울~~ 내년쯤 신춘문예 나가실듯~
살사 소설 한편 써주삼~~하울의 맘을 움직이는 살사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6.27 -
답글 흐메^*^죽깠네^^~쵸키도 그렇게 부드럽게 춤추고 싶다웅^^~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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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사랑에 빠지셨나요??ㅋ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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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울님 요즘 글 쓰삼?
문장력이 날로 좋아지네염ㅎ
저녁에봬여.^^ 작성자 댄스킹@정찬 작성시간 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