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얀 사람들~~, 이번 일요일에는 어디 '나들이' 안가시나요? ^_^ 저는 지난번 나들이의 '약효'가 벌써 다 떨어진것 같은데...ㅎㅎ 지난번처럼 그냥 소소한 재미를 또 느껴보고 싶은데... 평소에 어디 가보고 싶은데 있었으면, 이런 때에 한번 얘기해봐요. 볼거리도 좋고 맛거리도 좋고... 그리 멀지도 않고, 그리 비싸지도 않은... 저는 어디 아는 곳이 별로 없어서... 정~ 없으면, 빠콩님 따라서 조조영화나 볼까나? ㅎ 영화보고나서 나들이 가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근데... 조조영화라면 '몇시'를 말하는고? 마얀 삼거리는 또 '어디'를 말하는고? TTL카드는 또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난 왜 이렇게 모르는게 많은고?ㅋㅋ작성자레오(28청춘기)작성시간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