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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가만히 쉬는 쵸키의 모습이 싫으셨는지 양파를 까라고

    하셔서 눈물 흘리며 대파 입에 물고 까고 있어요,,,,ㅋㅋ

    같이 양파 까실분....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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