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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차가 예민한 아이라서 ,,,남의 물건이나 차가 지나가면 많이 우는데요,,,
처키차 옆에 화단이 있어서 어떤 할머니가 잡초를 뽑다가 처키차를 건드려서 울리신거예여,,,
저는 놀라서,,, 엄마 누가 내 차 건들었는지 한번 밖에 봐봐 ,,,그랬더니
할머니가 밖에서 호미들고 제 차와 얘기를 하고 계셨데요,,,
"야 이놈의 자식아 ~할매가 잡초뽑다가 좀 건드렸다고 그렇게 우냐?
썩을놈~~하고 지나가시는 겁니다 ,,,
웃기죠?
웃기죠?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7.06 -
답글 아~~~ 경보기...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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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보기 때라!!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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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할머니 넘 귀여우세용 ㅋㅋ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