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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파티에서 뵌 댄스킹님, 처키님, 빠콩님, 하울님 넘넘 방가웠따는.. 잘들어가셨나여?
    전주에서 봐서 더더욱 반가웠다는..
    아직 파티의 여운이 가시질 않아여..ㅎㅎ
    오늘 하루 푹쉬시구 담주에 뵈여..^.^
    작성자 * 찰 스* 작성시간 11.07.10
  • 답글 하울 마의 6시까지 달렸다는..ㅎㅎ
    빠콩 태어나서 바차타 젤루 많이 춰봤다는..ㅎㅎ
    처키 처키님 홀딩 못해서 넘 아쉬웠다는.. 담에 무한홀딩해여..^.^
    댄스킹 하핫~ 초창기때 저의 틱네임.. 열정 찰스..ㅎㅎ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록새록.ㅎㅎ
    작성자 * 찰 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열정의 찰스.
    작성자 댄스킹@정찬 작성시간 11.07.11
  • 답글 ㅋ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7.11
  • 답글 무한 홀딩 ㅋㅋㅋ 즐겁다는 ㅎ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7.10
  • 답글 어제 정말 굉장했죠? ^^
    무한홀딩속으로 풍덩!! 물만난 물고기 였는데 ㅎㅎ
    수요일날 뵐게요.!!!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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