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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당신과 나,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춤추는 댄서처럼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입니다. 함께 얼굴 맞대고 서로 고개 숙이며
서로서로를 허용하면 기쁨도 춤이 되고
슬픔도 춤이 됩니다. 당신과 나라면
모든 것이 다 춤이 됩니다.
춤추는 순간만큼은 내 안에 모든 혼돈이 멈춰선듯...
오늘도 저와 함ㄲ ㅔ..
'' 살사 한곡 어떠세요? ''
즐밥!!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7.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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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번 춰 봅시다~ 작성자 올뉴강모(25기)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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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울님 요즘 물오른 텐션~~ ㅇ ㅣ따 또 보여주세효..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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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살사 좋지용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