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천사님 들어와 계시네요. 휴일에도 카페지키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당. ㅡㅜ 들어와 씻구 빨래돌리구 배고파 빵먹으며 컴터앞에 앉았습니다.ㅋ 가지고 있는 제 낯가림은 마얀 가족의 따뜻한 환대로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돌아와선 짠한 마음과 그리움 가득합니다. 지금 이대로 자버리면 그 마음 사라질까봐 잠들기가 싫어지네요. ^^ 거리와 시간상 제약으로 마얀식구들을 자주 뵙는건 쉽진 않지만 만났을 때의 따뜻함과 자상한 배려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제겐 사랑스런 편안함으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사람냄새나는 마얀이 너무 그립습니다. 바로 지금... 작성자자상한 스파이키작성시간11.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