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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천사님 들어와 계시네요. 휴일에도 카페지키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당. ㅡㅜ 들어와 씻구 빨래돌리구 배고파 빵먹으며 컴터앞에 앉았습니다.ㅋ 가지고 있는 제 낯가림은 마얀 가족의 따뜻한 환대로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돌아와선 짠한 마음과 그리움 가득합니다. 지금 이대로 자버리면 그 마음 사라질까봐 잠들기가 싫어지네요. ^^ 거리와 시간상 제약으로 마얀식구들을 자주 뵙는건 쉽진 않지만 만났을 때의 따뜻함과 자상한 배려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제겐 사랑스런 편안함으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사람냄새나는 마얀이 너무 그립습니다. 바로 지금... 작성자 자상한 스파이키 작성시간 11.07.17
  • 답글 ㅎㅎ ㅇ ㅏ 이름밝혀도 되구낭.......ㅎㅎ 누가될까봐~~ 어어어어 피곤하실텐데..이렇게 또 장문에 글까지...감동이에요^^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앗, 하울형님 ^^ 저도 반가웠습니다. 또 찾아뵐께요. 꾸벅 작성자 자상한 스파이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7
  • 답글 먼길 잘 가셨는지요^^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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