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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님, 부산 언니뵙고 시간되시면 대구도 한 번 놀러오세요. 차차 홀딩 즐거웠습니다.^^
    씨엘(?)님, C.L.(?)님, 하늘이라는 뜻이라 하셨지요? 하늘처럼 높은 17단 고음을 갖고 계시더군요.ㅋ 담 기회가 생기면 꼭 홀딩해 보고 싶습니당.
    M.J.님, 첫 대화의 맥을 잘못 짚어 당황스러웠습니당.ㅋ 하지만 미드 주인공은 정말 제가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에요. 부디 검색해보시고 화내지 마시길...^^;; M.J.(한글 닉은 굳이 여기서는 호명하지 않겠슴)님과도 담에 뵈면 홀딩부탁드려요.
    그리고...제가 미처 닉을 못물어봐서 닉 모르는 살세라님, 두 번이나 홀딩해주시고 칭찬까지... 또 홀딩할 기회가 생기면 그땐 어제보다 더 팍!팍!돌릴께요
    작성자 자상한 스파이키 작성시간 11.07.17
  • 답글 목령언니/// 굿댄서~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7.17
  • 답글 하울형님, 감사합니다. ^^;; 하얀목련님, 닉 기억할께요. 문득 노래가..."하얀 목련이 필때면~~ 다시 생각나는 그 사람~~" 작성자 자상한 스파이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아 하얀목련님 ^^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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