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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났다 ~^^~ 어제 정말 멀리서 오신 스파이키님 반가웠습니다.
제가 원래 점잔은 사람인데 어제 손님이 오셔서 아주 째끔 오바했습니다...ㅋㅋㅋ
자칭라커 공기님 어젠 쫌 아쉬웠어, 2% 부족한 솔찬휘 언니, 그래도 일반인으로는 넘 멋진 하이톤을 가진 CL님, 괜찮았어요
쩔어버린 회식 스타일 아파트에 펑 터졌음...ㅋㅋ 역시 명자님은 심수봉 노래 타입이야, B형 뇨자 목련님 어제 이태리
남자들한테 필 고쳐버렸음, 이태리 남자들이 목련님 보고 줄줄 따라다님.., 하울님의 반스트립 멋졌어요, 갑자기 놀랐음,
아리님의 툭터진 창법 날씬한(?) 몸매만큼 시원하더이다. 정말 말할때하고 목소리 너무 다름, 현영에서~김영님으로~ㅋ
작성자
다이나믹빡(28청춘)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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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술먹고 말 많이 하지 말아야 겠음 ㅋ 완전 목에 락걸렷음 ㅠㅠ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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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왕~!!! 어제 넘 잼었던거 아니심 ?? ^^ㅋㅋㅋ빡님 오시믄 화기애애 넘 잼있다는 ㅎ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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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당^^~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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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ㅎㅎ 빡님덕에 뒷풀이가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도 반가웠어요
작성자
자상한 스파이키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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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님이...스피킹이 되시던디..ㅎㅎ
어제는 다들...잼있었다는..ㅎㅎ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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