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온투반 수업듣고 제가 몸치 임음 다시한번 느끼고 왔네요 ㅎ ㅎ 작성자 산소 작성시간 11.07.26
  • 답글 키오는 몸치로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몸치라서 살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고
    몸치라서 작은 패턴 하나 마스터해도 기뻐하고
    몸치라서 마얀을 사랑합니다.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산소님 어제 인사두 못하고 갔네요~ 산소님 베직 간지나여~ㅋㅋ 홧팅~!!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