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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우리 직장 선배님 지루박 브루스 32년 동안 춤추신 고수님의 말씀...

    춤은 박자에 따른 몇개의 동작만으로 서로의 느낌이 제대로 전달되면 그렇게 좋을 수 없다...

    얼마 몸을 움직이지도 않고 춤을 추지만 땀이 몽글몽글 난다....이렇게 말하면 안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당 ㅎㅎ

    나도 젊은 시절에는 여러가지 스텝등 현란하고 화려하게 할려고 했지만....

    울 고수 선배님이 어제 정말 좋은 이야기들 많이 해주시고 갔습니당 ㅋㅋ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7.28
  • 답글 ^^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1.07.28
  • 답글 ㅎㅎ 춤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다시 한번 생각 해본다^^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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