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반 화욜로 요일 옴겼어여~앞전 굼욜에 맛있는 통닭도 쏴주시고 넘 머찐 열정 가득한 살세로~마얀에 오기까지 만은 용기가 필요 했을거라 생각 합니다.눈을 보고 있으면 장난끼 가득 하고 마음의 동심이 느껴 지네여...보시면 눈이사라도 먼저 전해주는 쎈스~살사 안에서는 모두가 하나 입니다~ 다함께 즐거워야 합니다~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