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랑 초코님 오늘 발표회 긴장 하지 마시긔 ㅋㅋ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8.20 답글 그게.. 리허설 때는 무지 떨렸는데, 공연 땐 맘이 느긋한 거 있죠.. 사람들 호응에 맘이 편해졌어요. ㅎ 신기~ 우린 공연 체질이라는 파랑새님의 코멘트.. 넘 웃겼음.. ㅋ 작성자 초코 소은 (27기) 작성시간 11.08.21 답글 긴장 않하고 잘 하셨음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