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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냔초사랑님덕에 풍성한 화요일밤이었습니다.
    어찌나 정성과 사랑이 담겨있던지// 먹는 즐거움보다 채워져 가는 마음이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스위트한 와인과 어우러진 쏘고기 맛이 일품이었음!
    김밥도 넘 맛나고..젤 맛난건 김치~!! 짱짱짱@
    난초사랑님 감사합니다.//
    소비님 감사합니다.
    함께 맛있게 잡솨준 마얀가족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즐거운 벙개 함 ㅎㅏ자구용!

    빡님// 다음엔 꼭 일찍 머글께요..!!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8.24 ' 냔초사랑님덕에 풍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꼬리곰탕~~! 이 맛나지요 ... 민어회는 한물 갓어 ㅋ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8.24
  • 답글 공ㄱ ㅣ님 맛난거 자쉬고 와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목퐁능 모가맛날까??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24
  • 답글 잘먹었습니다~~!!!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8.24
  • 답글 뭐 저에게 그렇게까지....,
    난초사랑님이 생각해주신 마음이 너무 고마워..., 일부러 갔었는데,
    저만 생각해서 가지고 온것도 아니시고 제가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드셨으면 좋네요^^
    일마치고 직원들 데리고 맥주 한잔 했는데 전 생고기 생각하며 안주 안먹고 맥주만 먹고 들어왔어요...,ㅋ ㅋㅋ
    수쌤, 아리쌤 마음에 걸린게 아니라 큰 고기 먹으려다 고기가 목에 걸린거겠죠...,ㅋㅋ
    뒤끝 있는 남자...,ㅋㅋㅋ
    난초사랑님 저도 누군가에게 요리를 해주고나 준비하면 상대가 즐겁게 받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죠
    바로 그런 마음 때문에 난초사랑님이 생각해주신 마음에 즐겁게 먹어드릴려고..., 다시 감사드리며...,

    작성자 다이나믹빡(28청춘) 작성시간 11.08.24
  • 답글 빡님 넘 마음에 걸려여,, ㅠㅠ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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