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데도 여전히 삼실에는 에어컨이 돌아가눈중...그래도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살짜꿍 불어주니 좋킨합니다용..이제 가을은 바차타의 계절로 정해보는게 어떨까요...개콘에 애매한거정해주는남자-일명"애정남"이 잼나던데..우리도 가을은 바차타로 목욜은 바차타데이로 확실히 정해봅시당.ㅎㅎ 작성자 댄스킹@정찬 작성시간 11.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