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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주파티간 우리 수민이 가자마자 몸풀려구 한곡 춰줬더니
손을 부들부들 떨어서 어찌나 웃기던지 긴장을 왜케 한건지 ㅋㅋ
웃겼어요^^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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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또 또 장난한다. 키오 진짜 혼나야겠어. 에잇.ㅋ
작성자
수민♡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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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전 소심한 여자가 칭찬인가요???
생각차이가 조금 있응게 ㅋㅋ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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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울님 쉿! 비밀이지나요. 모든것의 처음은 설레이고 떨리는법.ㅎ
키오님 나에게 칭찬을 다..땡큐^^
강모님의 지침없는 무한홀딩을 보았지요~ ㅎ
작성자
수민♡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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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소녀.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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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지만 몇번의 홀딩후엔 최고의 살세라로 등극한 수민님~~
다들 수고 하셨쎄요~~전 무한 원정 홀딩 덕분에 피로가 안풀려 ....ㅋ
작성자
올뉴강모(25기)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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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귀여븐 수민ㅎ
간만에 얼굴보였을듯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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