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오,
    내일밤이 남은 까닭이오,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행복이 가득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힘찬게 출~발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출~발~ 작성자 올뉴강모(25기)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오간만에 좋은시한편읽네용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