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하루 잘들 보내고 계시는지요^^
    파티시즌 입니다
    다들 어디론가 떠나서 춤에 홀릭에
    빠져 볼까요 ㅎㅎ
    내게 다가와 함께 춤의 여행을 떠나자
    DO YOU HERE ME DO YOU FEEL ME
    꿈은 아직 멀지만
    언제나 우리 세상이 준 마지막 날처럼
    춤을 추자 춤을 출수 있을때
    가요바차타 사랑할수 있을때를 번안 해 보았어요^^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