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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에요-
    이거 닉넴은 어케 바꾸나^^

    어제는 일찌감치 잠들었다가 네시에 일어나선 마콘도로 달려갔더니
    사장님이 문닫고 계시다가, 오느라 고생했다고 세 곡 춰주셨어요-
    인천 짱인 레옹님의 강렬한 포스도 느끼고요.
    광주 마얀 아리샘이 수제자라며 칭찬이 자자자~

    아아, 광주에 내려가야는데 아직도 서울이네요.
    서울은 공기도 안좋고 사람도 많아요...
    조만간 광주에서 뵈어요!%
    작성자 곰고미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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