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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사를 오가는 초를 다투는 중환자실에선 손가락만 까딱해도 미라클이라고 하죠...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질수 있는 가진게 너무 많은 우리는
이 모든게 당연한일이겠지만........
그들에겐 단 한번이라도 일어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일텐데....
12월엔 나 자신도 한번 돌아보고 주변에
고마운 분들에게 소소한 감사의 마음 전할수 있는
따뜻한 달 되시길 바래요^^
아시죠??~
12월 10일 미라클에 밤;;
그리운 당신의 향기를 꼭 전해주세요!! 작성자 아 리 ●12월10일● 마얀 4th파티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