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골 산에서 나뒹굴었더니 기분이 상쾌해졌네요. 내 고독한 개 파도도 건강하고, 요 녀석 토방에 웅크리고 있더니 달 보고 우웅 짖는가보네. 한적하고 상쾌한 기분. 작성자 캐리비안의 해적 작성시간 12.01.16 답글 나보다 잘 지내고 있어요^^ 작성자 캐리비안의 해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9 답글 파도 잘 지내영?^^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2.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