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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튼실한 중소기업 거래처 중에 전화로만 통화하던 어리바리한 직원을 오늘 실제로 봤다~
    실제로 보니 더 화가 치밀었다 ㅡㅡ;;
    거래처 사장님이 들어 오신다~!
    .
    .
    여직원이 말한다.
    " 아빠~~* 차는 뭘로 드릴까요 ?!"
    .
    .
    .
    순간~!
    그녀의 몸에서 형광등 100개의 위력에 맞먹는 아우라가 빛나기 시작한다~^^ ㅋ
    작성자 [3월3일라비다3주년파티]꿈틀~*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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