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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와키오♡

    이젠 키오가 그립지 않죠 보고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전 키오 떠나던 그 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같은 난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친건지

    미운 키오가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나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같은 난 눈물이 날까

    다시는 안올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언제까지나 마음은 아플까( 평생아프겠죠 ^^*)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2.03.22
  • 답글 오빠 오랜만이에여^^ 작성자 루시(청주) 작성시간 12.03.30
  • 답글 키오님 마얀가면 한 수 가르쳐 주삼요. ^^; 작성자 마술사(E일) 작성시간 12.03.28
  • 답글 아파? 왜그래 ㅡㅡ; 작성자 spoon~♣(32기)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아놔 ㅡㅡ;;;; 이노래 들으니 울컥해지네 ㅋㅋ 작성자 ㅃㅏ콩 작성시간 12.03.25
  • 답글 키오벌써 1년 넘었구나~ 요즘 춤도 잘추그~!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2.03.23
  • 답글 비가오면 사람 맘이 차분해지죠 ^^*
    오랜만에 살사 첨배울떄 동영상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근댕 웃긴건 불과 1년전일이란걸.....
    아주 짧은 시간인뎅 10년전 일처럼 느겨지는건 뭘까??
    즐건운 저녁시간들 보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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