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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인사하러... 아 민망해라..;; 지난토욜 놀러갔던 수라댄 할리라고 합니다. 정말 넘 씬나게 놀고왔어요... 정말 매우 촘촘히 알차게 춤춰서 느무느무 조았어요 음악도 조코 어쩜 그리 잘추는분들이 많던지... 광주로 이사를 가야하는건지... 글고 막걸리.. 자꾸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어디에 전화를 해야 수원으로 받아먹을수있는지 고민중이에요.. 6개월치 확늙은 데스일정이었지만 기억에 포옥남을거란거... 다들 감사하구요 담에 또뵈요^^ 작성자 할리(수라댄)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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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할리님~
방가웠어영 언제든환영♥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2.04.06 -
답글 할리님 방가용.. 술잘드시던뎅...^^막걸리는 오직 마얀 오셔야 제조가 되욤..ㅎㅎ 작성자 [22기] 슈가 작성시간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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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할리 방가워. 언제 또 보냐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 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