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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은,
    친구이자
    대화이고
    위로이며
    아픔이다

    나는
    행복하고
    실망하고
    갈망하고
    애태운다

    너는
    애절하고
    분노하고
    이해하고
    서운하다

    우리는
    마주보고
    바라보고
    공감하고
    기다린다

    인연하고
    운명하고
    선택하고
    삶이된다...

    살사 내 삶에 녹아
    아픔이 환희되어
    꽃이 피다.

    나와 가장 가까이에 서있는 나와
    만나는 순간..

    난 춤을 추었노라 하였다..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08.17 '춤은,친구이자대화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재밌군요. 춤추는 시인이란 표현이. ㅎㅎ 좋아요. 시 쓰는 살세라 보다~ 작성자 늘춤 작성시간 12.08.20
  • 답글 ㅇ ㅏ싸~~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0
  • 답글 춤추는 詩人 아리~ 작성자 무우(舞牛) 작성시간 12.08.20 '춤추는 詩人  아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ㅎㅎㅎ 왠지 ㅆ ㅓ놓고도 부끄~@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9
  • 답글 열정이 느껴지는...므흣 님좀짱 작성자 스파이키 작성시간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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