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닐님 ........................... 왜 오늘안오싯어요?? 기둘리고 있었구만..ㅎㅎ작성자아 리[운영진/010-2104-8899]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23
답글아! 죄송요.. 오랬만의 홀딩에 제정신도 아니였지만... 손가락 보고도 다친거라 생각 못하고, 손가락에 이쁘라고 장식을 해논 줄 만 알았네요 ㅠ.ㅠ ..5년만의 홀딩.. 감격이였답다.. 심장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였네요. 작성자닐 (neil)작성시간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