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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ㅓ녁은 추어탕..ㅎㅎㅎ
요즘 마마님 병간호 한다긔 하루에 여섯ㄲ ㅣ씩 먹어 치우고 있어요~
소식으로 여러번 나눠드셔야 탈이 안나셔서..
난 요즘 음식처리반이 되가고 있어요~~
저는 둥글둥글 해져가지만
엄마가 조금씩 호전되셔서 참 다행이에요~~
당분간 잠도 못자긔 하루에 여섯끼를 먹어치워야겠지만..
엄마가 곁에 있어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다들 부모님께 잘하자구요^^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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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 고생하시네요.. 효녀라서 미인이셨구나^^ 빠른 쾌차위해 기도할께염~!!
작성자
babamba (순천 라댄클)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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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파이키님..걱정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1일날이 빨리오길 기다리고 있슴메댜!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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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 투병하실 때 아버지랑 낮과 밤을 교대로 1년 가까이 병원 있었는데... 참 힘든데 그나마 어머니께서 호전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어머니 쾌유를 빌고 아리님도 건강 잘 돌보시며 하세요.
작성자
스파이키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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