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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를 보다 아나운서가 자꾸 대본을 보고 읽는건가??~ 어라 대놓고 읽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시작장애인이더군요..
오래전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낭독봉사활동을 한적 있었는데 몸이 조금 불편할뿐이지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사고를 하는 오히려 더 인간적이고 따뜻한 분들이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연하다 생각했던 내가 가진
것들을 좀 더 소중하게 여기며 또 나눌수 있는 따뜻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마마님도 많이 쾌차하시긔~~ 오늘은 이래저래 기분이 좋네요@@
얼굴은 피곤에 찌들었음..ㅎㅎ
다들 즐점 맛점!@~~
아리는 상콤하게 모밀국수..ㅎㅎ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09.07 -
답글 시작장애인 ㅋㅋ 작성자 연우(36기) 작성시간 1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