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드디어 계절과 함께 또 다가온 자유의 시간, 올해는 어떤 테마로 어디를...항상 그러하듯 내키는대로? 근데 태풍이 자꾸 발목을 잡으려 하네요. 전번 태풍에 수리할 게 많이 생겼는데 이번에는 또 어떨지. 아직 손 보지 못했는데 헐거운 처마가 날아가는 건 아닌지. 있어야 하는 게 그리고 있는 게 당연한 게 태풍인데(지구 표면의 온도와 물의 분배 정화 등에 좋다고 하는데) 헤비메탈을 들으며 젊은 연인을 옆좌석에 앉히고 람보르기니를 몰 듯 한반도로 몰아치니 원... 태풍이 질주하는 길목에선 행보에 주의 하시길~ 드라이비트 마감 건물이나 돌출된 간판, 캐노피가 팍 튀어나온 건물, 첨탑, 일부의 벽 만 있는 건물, 키 큰 남자 등등. 작성자 늘춤 작성시간 12.09.16
-
답글 춤을 자유와 함께~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