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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2주전에 한번 방문하고 열심히 다니고 싶었지만 갑자기 수술을 받아야 하는 사정이 생겨서 못 갔습니다. 완쾌하자마자 가고싶네요. 저희 신랑이 춤 잘~ 추라고 미국에서 살사 구두까지 보냈다네요. ^ ^
- missing salsa, 현미 작성자 chmkatie 작성시간 12.10.21 -
답글 ^ ^ 네, 수술은 잘 받고, 오늘 실밥도 잘 제거했어용. 한 1주일만 쉬다가 갈까해요~ 작성자 chmkati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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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 마음이고우다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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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술은 잘 받으셨어여?? 빨리 완쾌 하시고 살사 함께 해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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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서 완쾌하시길 빕니다. 오셔서 44기 필립을 연습상대로 활용하세요. ㅎㅎ 저도 올해목표가 살사랍니다.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