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마얀에 남아..............웅산 노래 듣고 있어요..우리나라 아끼퍼커션 단장 ''미니''언니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접했어요..가슴이 턱 메어지는건............괜히 혼자 눈물 뚝뚝뚝..ㅠㅠ부모님께 더 잘 해드려야겠어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