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생님 죄송합니다~! 이상하게 금요일만되면 예정에없던 자리가생기고 빠져나올수는 없고. 별 영양가도 없고~! 가고 싶은데 못가는 날라리 학생은 웁니다. ㅜㅜ 내일은 시간맞춰 마얀에 가리라 굳게 마음먹고 잠자리에 듭니다. 남들 말싸움 말리러 술집에서 몇시간동안 껴앉아 있다가 술값만 내고 온 오늘의 호구, 필립~!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0.27
-
답글 좋은일이 있으셨군요!! 축하드려요~~ㅎㅎ ㅔ헤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