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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이 어떠한 장난을 친대도
    사랑을 피할 길은 없다. 그냥도 오고
    누구 말대로 교통사고처럼도 오는 것이다.
    사랑은, 신이 보내는 신호다. 사람은 떠나도
    사랑은 남게 한다. 그것도 신이 하는 일이다.
    죽도록 죽을 것 같아도 사랑은 남아
    사람을 살게 한다.


    - 이병률의《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중에서 -

    혼자 초 켜놓고~~~~~~ㅎㅎ 독서삼매경!!
    마음이 허해서 그런가 먹고만싶고 자고만싶고.ㅎㅎ
    책도 막 계속 보고 싶고~~~~~~~~~~~~~~~~~ㅎㅎ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11.02
  • 답글 저는 신을 요리저리 잘 피해가며 살고 있는데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1.02
  • 답글 왜 이렇게 슬픈 문구를 ㅜㅜ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1.02
  • 답글 헉 이책 나두 장바구니에 콕 찜해놓은책인뎅 ㅋ :D 작성자 Dylan(42기) 작성시간 12.11.02
  • 답글 ㅎ 찜해논 책인뎅.. 작성자 juju(41기) 작성시간 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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