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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꼬박 일주일이 걸려서 위핑의 느낌이란 것을 살짝 맛 본 것 같습니다~! 풀리지 않던 미스테리의 실마리를 잡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 너무 기쁩니다~ ㅎㅎ 스팟턴에서 식스박자에 오픈 브레이크 걸리는 것 같은 느낌을 식스박자에서 살세라를 홀딩한 오른손에서 느껴야 된다는 점이 그 첫번째였고, 원박자에 살세라를 그냥 데려다 놓는 게 아닌 살짝 뒤로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오게 해야 된다는 점이 두번째였습니다. 아직 자유자재로 이 느낌을 음악에 맞춰 살려낼 수는 없지만 그 감각을 느껴봤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1.17
  • 답글 느낌 딱!
    추카추카 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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