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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얀에서 참 유쾌했어요~~! 한거라곤 비너스님 라이트턴 돌때 앞에 서 있던 거 밖에 없지만 저는 이제 막 시작한 분들 보면 정말 너무너무너무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고, 그러면서 즐겁고 그러네요. ㅎㅎ 그런데 어젠 수선생님이 약간 컨디션 안 좋아보여서 유쾌함 한 쪽에 근심이~~ 며칠동안 아리선생님 그러시더니~ 또 찬호도 얼굴본지 오래됐는데 무슨 일 있나 싶기도 하고~12월에는 날 잡아서 단체로 몸보신좀 하러가시게요~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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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드려욧..ㅎㅎ 박자 세며 추느라 아이컨텍은 고사하고 손잡는거도 제맘대로.... ㅋ 그럼에도 도움주셔서 무한감사^^ 또또.. 부탁드릴께요..~ 따뜻한 오후 되시길요~~ 작성자 venustina(45기) 작성시간 1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