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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큰웃음 주신...........우리 골드 언니들~~~ 땀시 // 배꼽아포효!!
목요일은 수업하는게 아니라 같이 한방탕 떠들고 노는 날인거같아요!!
고마워요!! 웃게 해주셔서..항상 먼저 생각해주셔서 .. 먼저 안부 물어주셔서 ..먼저 따뜻하게 다가와주셔서..
안되지만 열심히 더 노력 해주시는 모습 보여주셔서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골드 언니들 모두 화이팅!! [ 궁금하면 화/목 나오세요들 ]
작성자
아 리[운영진/010-2104-8899]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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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긔여우셔요.....그것도 하나의 배려라면 배려겠죠~~~!!
어른이 된다는건 '' 앎과 깨달음이 함께 공존하는 거같아요!!
나는 아직 어른이고 싶지 않아요~ㅍㅍ ..
작성자
아 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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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저도 그렇지만 우리 목요반이 좀 안되요~ 하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은 20대! 내년 3월정도 한곡 출 수 있으면 참으로 다행입니다.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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