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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잡채님 옆에 앉아서 구수한 말투에 감탄했던 뒷풀이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네요. ㅎㅎ 레옹선생님 커플로부터 변태적 성향의 제 새로운 모습을 찾을 수 있어서 참 의미깊었던 날이었습니다. ㅡㅡ;;; 아~ 그랬구나 그랬던거구나라면서 귀가했어요.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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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패션리더 필립님 어제 반가왔구요..^^
저도 어제 필립님 옆에서 말을 많이 해서인지 즐거운 뒷풀이였네요..ㅎㅎ
근디 점점 제 닉이 잡채로 귀결되는듯ㅋㅋ 작성자 베르잡채(45기) 작성시간 1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