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 26년 심야 봤습니다. 내가 살고 내가 밟고 또 내 일터인 금남로에 역사적 길이길이 남겨질 민주주의 정신을 다시한번 일깨어 주며 이땅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숙제를 남겨주는 영화였습니다.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투혼하신 그들에게 깊은 감사와 애도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로이 새기며..우리 꼭 투표하자구요!! 비록 한편의 영화였지만.. 지나간 역사이겠지만 우리는 절 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광주의 자식으로서 , 대한민국 국민이로서 꼭 봐야할 영화 26년// 이번주 추천 영화입니다..
시간이 없는관계로 여기까지.. 작성자아 리작성시간12.12.02
답글이번주토요일날 봐야겠는걸여 ㅋㅋ작성자* 찰 스*작성시간12.12.06
답글음.. 가슴이 많이 아팟더랫죠.. 영화보믄서.. 작성자venustina(45기)작성시간12.12.04
답글이런 영화 보럴 갈 땐 모두 같이 가게요, 아리님 -.^작성자(Ever Dance)늘춤작성시간12.12.03
답글아리 추천이니 꼭 봐야겠네. ^^작성자Amor Mio작성시간12.12.03
답글슬픈 영화나 가슴 아픈 역사를 담은 영화를 못 보는 편이라 아마 '26년'도 보지 못하고 지나가겠지만~ 지난 겨울 상무지구에 있는 518 기념관(?)에 들러 그 당시를 느껴보고 광주분들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꼈어요. 518은 늘 경외심을 일어키는 단어같어요.작성자필립(44기)작성시간1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