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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길을 걷거나 도로를 달리거나 불면의 시선을 창 밖으로 날리고 있는 사람은 알아요.
한참 겨울비가 함박눈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걸.
모르는 이들 깊은 잠결 사이로 살짝 함박눈을 보내 드리면 꿈들이 포근하고 하해질려나...
:-) ㅎㅎ 유치한 감성이 돋네.. 자꾸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2.12.04 -
답글 늘춤님 잘 지내시지요~
감성이 참 머찜요.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2.12.04 -
답글 눈을 싫어하는 딜런은 이런 사실에 잠이 오지 않을듯 싶어요. ㅠ ㅠ
:D ㅋ 그래듀 자야겠죵! 굿나잇 늘춤님! & 마얀님! 작성자 Dylan(42기) 작성시간 1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