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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컬리(늦은 시간 방문한 미쿡 아가씨?)에게 카페에 들러보라고 알려줬는데 다시 보니 우리 메뉴가 한글이라서 들어와도 알아볼 것은 없겠네요. ㅡㅡ;; 베이직 스텝만 겨우 익혀서 살사바에 즐기려고 찾아오는 이런 친구들을 보면 참 느끼는게 많아져요. 그나저나 펑펑 내리는 눈이 참 기분 좋은 밤입니다. ^^;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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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처음처럼.. 어려운거.... 열정도 사라지고.. 이제는...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