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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탱고를 맞치고,,, 집에 가다 다시 돌아온 "이도"님 모습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뭔지 모를,,, 뭔가 채워지지 않는,, 그 느낌에 다시 오셨다던... 처음 살사를 배울때... 집에 가다가,,다시.. 빠로 달려갔던 내가 잠시 생각 났답니다... 아마,,비슷한,, 느낌였을까요^^?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5.17
  • 답글 이도님 같은 열정만 있으면 탱고day 늘리는건 어렵지 않아요....그런날을 만들어보자구요... 작성자 해리(Harry) 작성시간 07.05.18
  • 답글 나중에 감당 안된다는 말씀만은 말아주시길.. ㅋㅋ 작성자 이도 작성시간 07.05.17
  • 답글 이도님 담주에 뵈면 홀딩 느낌이 사뭇 달라져 있을꺼 같은 느낌!^^ 작성자 경계없는바람 작성시간 07.05.17
  • 답글 와우~~이도님!!!! 열정이 팍~~팍!!! 느껴지세염!!!! 가치 느껴보아효!!!&^^& 작성자 쥬스 작성시간 07.05.17
  • 답글 ㅎ~그 뭉클함,,,, 좋을 것일거에요~ ㅎ 동영상 보는거 적극! 추천 합니다~ ㅎ 작성자 soo01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5.17
  • 답글 아직도 가슴에 뭔가 뜨뜻한것이... 뭉클뭉클.... 매이매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염~~ ㅋㅋ 작성자 이도 작성시간 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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