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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한국인이라 말 못하게 됐으나 호남인임에 위안을 삼으며,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게 됐으나 상식의 시대를 열 때 까지 피눈물을 흘리는 시간만큼은 조금이나마 동정을 받게 될 것 입니다. 그러나 어찌 어찌 달래려 해도 이 울분과 창피함과 슬픔은....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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