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와 또 새로움이 공존하는 12월에 아쉬움이 가득한 하루하루가 가고 있네요~~1월에 세워 두었던 계획들 또 십년전에 나와 했던 약속들......을 마주할 2013년이 다가오네요~내년에 또 10년후에 내 모습을 그려볼테지만......보수정권 아래 5년은 싫다 정말..ㅠ 작성자 아 리[새내기] 작성시간 12.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