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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넘 즐거웠어요. 샹냥한 수님도 베리 쌩유~!^^
작성자
경계없는바람
작성시간
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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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또 다른 의미가 있는 줄 알았쥐~ 여기저기? 어디?? ㅋㅋ / ♬♪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여~ 그렇게 예쁠수가 없어여~... ♬
작성자
Daljja
작성시간
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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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자야 너 나한테 문자 보낼때 오타 탈자의 대마녀면서 뭐 그리 여기저기 카페 쫓아다니면서 내 오자, 탈자 지적하고 댕기냐! 칫
작성자
경계없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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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계없는 바람님은 사진도 예쁘네요...꽃집 아가씨 같아요....^^
작성자
해리(Harry)
작성시간
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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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너므 잘 봐주셔서,, 감사들 합니다^^ 덕분에~ 저두 엄청 즐거워써요~ 경계없는바람님은,,, 저에게 탱고,,, 만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고,,,,, 저두 쌩휴 ㅂ ㅔ리 감사효~~ ^^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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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여~~^^ 상냥과 샹냥의 차이는? ㅋㅋ // 데쥐도 담주 꼭 나와라!! 오바!! ㅋㅋ 눈팅만 하는게니? 우째 답이 없제? 비접속인지...ㅋ 여튼 접속커들랑, 꼭 담주에 보장~!! ㅎㅎㅎ
작성자
Daljja
작성시간
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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