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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마스 파뤼어땠나요? 새벽 집에오는길, 날리는 눈발이 낭만이 아닌 걱정거리가 되어버린것이, 나이는숫자에불과하다는것이 스스로를 위안하려는 워딩이라는것을 다시 확인하며 ㅋ밟았드랬죠. 어제 정각12시 누군가는1년의 감옥생활을 마치고, 출소하는날이었드랬죠. 어쩌면 지금의현실이 입감때보다 그에게는 더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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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능력됨 함 밀어줄께ㅋ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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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필립님, 능력만 되면 정치해보고 싶음. ㅋ 능력 케 없음요. 정치인은 소신을 어떤것에도 굴하지 않고 밀고나가야하는데 팔랑귀에 정적이 나타나면 바로 꼬리내림.ㅋㅋ
딜런님 내일 홀딩 2배!!! 정치적 동지가 생겼다는것이 쪼아!!!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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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젠 가고파두 근무여서 못갔어영!!! 낼 수요일은 꼭 가려구용!! ^^;
결과가 많이 아쉽고 아쉽고 또 아쉽지만....꿋꿋히 이겨내고 살아야죠!!!!
힘내자구용!! :D
작성자
Dylan(42기)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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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목련님을 국회로~~!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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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딜런님 어제 안 오셨던데요. 잼났는데... 봉주형님을 아는 분이 마얀에 있다니 기쁘네요..홍홍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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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봉주형님!!!! 고생 많으셨어용...... 나오실때 좋은 결과로 맞이하고 싶었는데.... ㅜ ㅜ
작성자
Dylan(42기)
작성시간
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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