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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 편견.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자신만의 상처.
    조성민씨 참.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1.06
  • 답글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venustina(45기) 작성시간 13.01.07
  • 답글 자신의 죽음을 발견했을 여자친구 생각을 했다면 못그랬을 거 같은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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